회사 출장으로 터키에 다녀오니 찬바람이 불고 눈이 무섭게 내린다. 

터키 서부, 지중해에 10일간 있다가 한국의 모진 날씨를 마주하려니 이제 진짜 겨울이 왔다는 생각에 온 몸이 움추려드는 것 같다. 

2013년 이번 겨울은 더욱이 눈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기온이 뚝 내려간다고 하는데 어제 내린 함박눈과 보기만해도 

미끄러질것 같은 빙판길에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.

 

해당글은 http://gbm43.blog.me/20050658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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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opa 나비의 열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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