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 날이 있어

그런 밤이 있어

말하지 아마도 말하지 않아도

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

넌 말이 없었지만


이런 말은 왠지 너를 그냥 

지나쳐 버릴 것 같아서


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 

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

정말 하고 싶었던 말도 

난 할 수 없지만


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
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



브로콜리너마저 - 『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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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opa 나비의 열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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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`
    즐거움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`

    2014.02.02 15:4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^^
  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~

    2014.02.02 16:08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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