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럽을 가고 싶다던 그대가 

그 중에서도 가장 보고 싶다던 곳이

이탈리아였습니다.


"왜 그렇게 여기가 가고 싶은데?


"어? 그냥!!

그냥 사진만 보고 있어도 마음이 편해지더라구~"


단지, 그 이유 하나였습니다. 

도착하자마자 제게 악몽이었던 이 도시는 

그대의 그 한마디에 가장 내가 사랑하는 도시가 되어버렸죠~


그대가 해맑게 웃으며 말하던 그 말 한마디에~ 

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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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opa 나비의 열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베네치아 다녀오셨군요...
    전 피렌체가 가장 좋았답니다.

    러블리 이탈리아 .

    2014.02.17 16:29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잘 보고 갑니다~ 추천 누르고 갈게요 ^^

    2014.02.19 15:09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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