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머리에 하얗고 뽀얀 피부

막강 무기 이쁜 보조개까지 

그녀는 유난히 동남아 남자들에게 

인기가 많은 그런 뇨자다.

거리를 지나가면 두명의 꼭

한명은 그녀를 빤히 쳐다보곤 한다. 


톤레삽호수에서 우리를 안내해주던 그 역시

그녀에게 반했는지 시종일관 그녀의 옆에서 싱글벙글이다. 

응큼한 저 손이 어느새 그녀의 팔에 닿을랑말랑 


반했나봐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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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opa 나비의 열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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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재밌게 보고 갑니다. ^^ 감기 조심하세요~

    2014.02.19 15:14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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