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여운 청년 달리

캄보디아 씨엠립에 머무는 동안 4일동안 

그는 우리의 툭툭이 전용 드라이버였다.

그의등번호는 4348


웃을 때 드러나는 하얀이빨..

수줍은 미소..

햇빛에 그을린 구리빛 피부..


근데, 너의 최대무기가 뭔지알아?

잘생겼단 그 한마디에 바로 홍당무가 되어버리는 너의 그 두볼이야~


미안한말이지만,
그 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 약올렸던 거였어.

잘 지내고 있니?
조금은 야휜 듯 갸날퍼보이는 하지만 참 따스했던 

너의 등이 아직도 선명해.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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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opa 나비의 열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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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잘 보고 갑니당~ 좋은 하루 되세요 ^^

    2014.02.21 16:04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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